말붙이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영선동을 한국의 산토리니라 합니다. 사진으로 보면 그만큼 아름다워 보이는 곳입니다. 하지만 조망권이라는 것이 존재하기 이전부터 부산역이나 근처 자갈치시장 같은 곳에서 생계를 유지하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여 터전을 가꾼 곳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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