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영웅적 투쟁

[정세와노동] 가와나 미유키 동지의 죽음을 곡(哭)함

[정세와노동] 가와나 미유키 동지의 죽음을 곡(哭)함

지난 6월 말, 개인적인 일로 미국에 다녀오는 길에 책도 구할 겸, 일본의 동지들도 만나 정보도 교환하고 회포도 풀 겸, 하룻밤 도쿄에 들렀다가 참으로 놀랍고 슬픈 소식을 들었다. 나이 이제 겨우 서른여섯, 우리 나이로는 서른일곱의 젊은 동지 가와나 미유키(河名みゆき) 씨가 지난 5월 24일에 이 세상을 떠났다는, 그야말로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었다.

채만수(소장)
2006.08.24 20:54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정세와노동] 가와나 미유키 동지의 죽음을 곡(哭)함
[정세와노동] 가와나 미유키 동지의 죽음을 곡(哭)함
[정세와노동] 가와나 미유키 동지의 죽음을 곡(哭)함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