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7시 전국공공운수노조 서울경기강원지역버스지부 영월교통지회(이하 노조) 노동자 2명이 영월 인근 35m 다리 위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노동자들은 고공농성을 통해 △완전공영제 실시 △부당해고 철회 △생활임금 보장을 요구했다. 고공농성은 기한 없이 진행한다고 노조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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