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교과부의 교육예산은 학생복지와 교수-학습에 써야 할 돈을 빼내 영어와 영재교육에 쏟아 붓는 현상을 초래할 것으로 7일 확인됐다. 주간<교육희망>이 단독 입수한 교과부의 예산안 설명 자료에 따르면 2009년도 예산은 올해보다 8.2% 늘어난 45조5896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3월 새 학기에 맞추어 거의 매일 기사 거리를 만들어내는 서울시 교육청이 3월 11일 ‘제 2차 영재교육 종합 발전 방안’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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