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는 “공식적인 국가업무를 영포회라는 조직을 통해 청와대와 교감을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며 “우선 영포회 조직을 대통령께서 빨리 해산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지원 대표는 “민주당은 강한 자체조사는 물론 감사원의 감사청구, 국회 청문회 등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적인 인맥과 라인 그리고 대통령과의 특수적인 관계를 내세우면서 공직사회에서의 어떤 감시, 또는 조사 체계가 이와 같은 영포회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었다는 점에는 ‘나치의 친위대 조직’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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