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해고를 해서라도 공장에 정규직을 단 한 명도 남기지 않겠다는 영풍그룹에 맞서 경기 안산 시그네틱스 노동자들과 금속노조 경기지부 조합원들이 투쟁을 선포했다.
영풍그룹의 계열사인 반도체후가공업체 (주)시그네틱스에 또 한 번의 구조조정 칼날이 닥칠 예정이다.
석포제련소, 5월 폭발사고로 4명 사망, 8월 황산 뒤집어쓰는 산재사고까지 발생 영풍공대위, 영풍은 산재사망 사고 책임지고 처벌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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