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3일, 서안지구 키르베트 바니 하리스 인근에서 오와이스 함맘(Owais Hammam)은 집 근처를 걷고 있다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유대인 정착민(1967년 이후 이스라엘이 점령한 서안지구(요르단강 서안)와 동예루살렘 등 팔레스타인 점령지에 이주해 거주하는 이스라엘 유대인)들에게 납치됐다. 18세의 이 팔레스타인 청년은 인근 정착촌에 여러 시간 동안 붙잡혀 있으면서 반복적인 구타와 모욕, 괴롭힘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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