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가자 혹은 서안지구에 집중되었던 팔레스타인에 대한 이스라엘의 잔혹하고 다양한 폭력이 주를 이루었다면, 올 여름 2400여명의 희생자를 낳았던 가자 침공 이후 동예루살렘(서예루살렘은 주로 이스라엘인들이 살고 있다)을 포함한 이스라엘 내 거주하는 팔레스타인인들에 대한 차별적 법제화의 움직임, 공공연한 폭력은 도를 넘었다고
팔레스타인과 예루살렘은 무슬림들만의 것도 아니고 유대인들만의 것도 아닙니다. 땅은 누구의 것도 아닙니다. 국가간 이주의 자유가 보장 되어야 하듯이 땅은 그저 필요한 사람들이 서로 나누어 자유롭게 이용하면 그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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