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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법대응공동행동

[인권오름] ‘죽어 마땅한 자’ VS ‘불평등한 죽음’: 에이즈의 두 이름

[인권오름] ‘죽어 마땅한 자’ VS ‘불평등한 죽음’: 에이즈의 두 이름

에이즈에 걸린 사람은 ‘그럴 만한 짓’을 한 사람이고 따라서 그들을 보호하는 것은 ‘그런 짓’을 옹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게다가 그런 기준의 적용은 결과론적이다. 들킨 자, 즉 ‘에이즈에 감염된 자’만이 비난 받는다.

변진옥
2007.09.1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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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죽어 마땅한 자’ VS ‘불평등한 죽음’: 에이즈의 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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