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여론이 조승수 후보가 대세라고 보고 있다. 최근 중앙일보 여론조사에서도 한나라당후보를 앞서고 있다.
총투표 50%, 북구주민여론조사 50%를 제의하였습니다. 비정규직인 민주노총 조합원 10.6%가 총투표 50%에 내용적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정택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가 7일 발표한 고문단 가운데 한승헌 변호사, 손숙 전 환경부장관 등 최소한 4명이 ‘허위’인 것으로 확인되어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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