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영부인 사업’으로 불리면서 지난 정부에서 적극 추진한 ‘한식 세계화 사업’이 감사원의 감사를 받게됐다. 한식세계화 사업은 2009년 5월에 민관합동의 한식세계화추진단이 출범하고 당시 영부인인 김윤옥 씨가 명예회장을 맡으면서 지난 4년 동안 총 769억 원의 예산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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