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강사 노동자 5명이 지난 15일 용산구 삼경교육센터 내 ‘예술강사 무기계약 전환심의위원회’ 회의실을 점거했다. 예술강사 노동자들은 점거 농성을 통해 △무기계약직 전환 △공공기관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 준수 △처우개선 보장 △심의위 편파 운영에 대한 문체부의 사과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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