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볼일 없는 공약조차 그리워지는 대통령 선거가 요란하게 흘러가고 있다. 낡디 낡은 보수정치, 그리고 그 보수정치의 백미라 할 수 있는 대통령 선거에서 정책을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순진한 발상이라는 것을 잘 알지만, 그래도 역시 놀라울 따름이다. 역시 지배권력에게 정치는 게임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