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 어때요?\\\"
경찰의 도 넘은 집회시위 탄압에 문화예술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집회시위에서 노래와 몸짓, 풍물, 영상으로 연대하는 문화예술 활동가들이 8일 서울 대한문 앞에서 ‘집회·시위 탄압에 맞서 연대와 저항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
콜트-콜텍 지회는 지난 15일부터 투쟁 2천일을 맞이한 2천일 공동행동 주간을 진행하고 있다. 부평 콜트 공장에 마련된 전시회와 연대집회, ‘야단법석 파티’ 등이 마련됐다.
2007년, 정리해고와 연이은 직장폐쇄는 기타 만드는 노동자들을 위로와 희망으로부터 갈라놨다. 졸지에 직장을 잃은 사람들. 그들은 거리로 나설 수밖에 없었고 그렇게 오늘까지 1900여일을 싸우고 있다
용산참사와 함께하는 예술가들은 △용산참사와 함께하는 예술가들의 현장예술 작품 전시 △용산참사 현장을 다룬 시각예술작품 및 문학작품 전시 △전시기간 중 기금 마련전 및 예술치유 프로그램동시 개최 등을 ‘망루전’의 기획 취지로 들었다.
23일 오후 6시 예술의 전당 앞. 음악당 주변에는 200여명의 사복경찰이 대기, 검색대가 놓여진 2개의 입구를 뺀 모든 출입구를 막았다. 국립오페라합창단이 여기서 국민들에게 자기들 억울한 사연을 시민들에게 알리려 했으나 사복경찰에 제지당했다.
공연을 보십시요~
삼성화재의 이같은 행동에 '조각가故구본주소송(삼성화재)해결을위한예술인대책위원회'에서는 지난 7월 4일부터 삼성화재 본관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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