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트] [ACT! 78호] 오겡끼데스까?! 저는, 아니 우리는…
나는 네트워크의 뜻, 의미, 그림들은 잘 모르지만, 참여하는 모든 사람이 주체가 되고, 그래서 각자의 다름과 치우침이 존중되고 어우러져 하나의 모양을 형성하고 만들어내는 것이라는 어렴풋한 이미지는 갖고 있다. 이 지난하고 꼼꼼한 과정들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친구, 새로운 미디어 활동뿐만 아니라 새로운 네트워크의 다른 상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게 되지 않을까?
넝쿨(오겡끼데스까 멤버)
2012.04.24 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