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이 신촌의 구석진 골목에서 사라진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우리들 마음 속에 자리잡았던 그 작지만 정감어렸던 공간은 오랫동안 기억 속에 머물러 있을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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