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식당 ‘하루’은 상도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0m거리에 있는 ‘상도 실내 포장마차’라는 식당에서 매주 일요일마다 문을 열고 있다. 이 곳은 김정우 쌍용자동차 지부장의 부인이 운영하는 포장마차이기도 하다. 아직까지 그럴듯한 수입은 없지만, 수입이 생기는 족족 장기투쟁사업장 등의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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