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오만과 편견\\\'을 보며 \\\'범죄자 인권\\\'에서 빠져버린 인간에 대해 생각해보자.
아무 일도 없었다던 홍콩 경찰의 인권탄압과 관련해 그녀들이 입을 열었다. 18일 밤 9시 30분 방면 예정이었던 한국여성들은 하루를 넘긴 새벽 12시 30분이 넘어서야 쿤통법원을 떠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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