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 오세일 지회장이 2007년 4월13일 업체 지시불이행과 노조활동을 이유로 해고된지 2년11개월만에 지난 10일 \'부당해고 구제신청\' 대법원 판결에서 승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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