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월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이 \"자연자원을 약탈하고 차별과 치욕, 증오를 안겨준 끔찍한 시대를 바꿀 때가 됐다\"며 \"제국의 손을 꺾기 위해 국민의 힘이 필요하다\"며 출범을 선언했다. 처음으로 선주민 출신이 대통령에 오르면서, 볼리비아의 사회운동에서는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에 대한 기대가 컸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