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 다수는 먹고살기 위해 입국서류 없이 미국으로 넘어간다. 그곳에서 그들은 또르디야와 햄버거를 함께 먹을 것이고, 영어와 스페인어와 사포테카어를 사용할지도 모르고, 오아하까를 방문한 여행객의 눈을 사로잡는 수놓인 면블라우스 대신 영어로고가 찍힌 티셔츠를 입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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