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상에는 방아타령도 거두는 것이 의리인데, 기녀와 함께 노래 부르고 놀았으니 공직 명단에서 삭제, 파직했다는 것이다. 이처럼 예로부터도 방아타령은 심지어 이웃의 상 중에는 부르지 않는 노래인데, 5.18을 기념하는 국가 기념식장에서 부르는 것은 맞지 않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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