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규현 신부님은 온갖 고초 속에 89년 방북을 감동적으로 성공시켰던 당시의 영상을 보여주시면서 “이 제 드디어 통일로 한걸음 성큼 다가설 기회가 왔다. 이를 위해 까마귀가 오작교를 놓듯이 우리 모두 ‘주 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실현운동’의 길잡이가 되자”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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