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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미동

“우리의 영화는 우리가 만든다”

“우리의 영화는 우리가 만든다”

지난 10월 23일과 24일, 미디액트와 충무로영상센터 오!재미동에서는 ‘장애인 미디어 리터러시, 접근을 넘어 제작자로 전진하기’라는 이름으로 포럼과 상영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미디액트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임팩트 시네마 포럼의 일환으로, 미디액트에서 장애인 미디어교육이 시작된 지 20년이 되는 해를 맞이하여 장애인 미디어교육의 현황과 과제에 대해 되짚어 보고자 기획되었다.

칼럼
황다경(충무로영상센터)
2024.12.19 12:34
영화현장 노동자 임금체불 문제 수면위로

영화현장 노동자 임금체불 문제 수면위로

“영화 제작사들은 영화노동자들에게 일방적으로 영화 흥행에 따른 리스크를 분담하라고 한다. 그러나 정작 영화가 흥행에 성공했을 때 제작사들이 벌어들인 만큼 영화노동자들과 함께 나누는가”

노동
김삼권 기자
2005.04.0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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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화는 우리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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