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투지

문재인 정부, 파인텍 노동자 오체투지까지 탄압

문재인 정부, 파인텍 노동자 오체투지까지 탄압

문재인 정부가 파인텍(스타플렉스) 노동자들의 오체투지를 막고 나섰다. 경찰 약 200명은 6일 오체투지가 ‘불법 집회’라며 노동자들을 가로막았다. 이들은 “파인텍 박준호·홍기탁 노동자의 고공농성이 1년을 훌쩍 넘겼다”며 “오는 12월 24일이면 차광호 노동자의 구미 굴뚝농성 기록인 408일이 된다. 우리는 또다시 408일을 넘길 수 없다는 마음으로 끝장 투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인권오름] [오진호의 인권이야기] 다시, 노동자들의 행진이 시작된다.

[인권오름] [오진호의 인권이야기] 다시, 노동자들의 행진이 시작된다.

끝없이 질주하는 재벌과 정권의 \\\'갑\\\'질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모여 만들 힘이다. 두 차례의 오체투지는 그러한 힘을 만들자는 다짐이었다. 이들의 다짐에 응답하는 또 다른 행진이 2월 5일부터 시작된다. 이번에는 재벌의 ‘갑’질에 고통 받는 간접고용노동자들이 주인공이다.

[비문명의 역습] 당신들은 무엇을 두려워하고 있습니까?

[비문명의 역습] 당신들은 무엇을 두려워하고 있습니까?

온몸을 담요로 감싸고 누워있는 노동자들 앞에 경찰들 수백 명을 데려다 놓고 힘을 과시하는 당신들의 모습은 노동자들을 두려워하고 있는 모습으로밖에 설명할 수 없습니다.

오체투지, 지금 ‘우리’가 위험하다

오체투지, 지금 ‘우리’가 위험하다

긴급하다.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이 서울 정부종합청사 앞에 벌써 4시간째 누워 있다. 해고자 복직, 정리해고제 폐지를 외치며 1월 7일부터 시작한 오체투지다.

“정리해고, 답을 줘야 오체투지 멈춘다”

“정리해고, 답을 줘야 오체투지 멈춘다”

지난 7일부터 시작된 5일간 진행된 2차 오체투지 행진은 전경련회관, 국회, 새정치연합 당사, 새누리당 당사, 대법원 등을 지나왔지만, 정치권은 이들의 행진에 관심다운 관심을 보여주지 않았다.

횡단보도서 폭력에 막히다

횡단보도서 폭력에 막히다

기륭전자와 쌍용차, 콜트·콜텍 등 사업장 노동자들은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기타네트에서 오체투지 행진을 시작했다. 한남대교와 주한인도대사관을 거쳐 대한문에서 마무리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남대문경찰측은 오후 4시 30분께 을지로2가 사거리 횡단보도서 집회 신고된 행진을 차가 막힌다는 이유로 막기 시작했다. 경찰은 참가자들의 사지를 들어 강제로 끌어내거나 골목으로 몰아넣는 등 행진을 막았다.

몸의 기억, 주체의 형성

몸의 기억, 주체의 형성

우리가 어떻게 싸워야 하는지를 어렸을 때 한글을 익힐 때처럼 하나씩 익히고 있고 그렇게 정규직 노동자와 비정규직 노동자가 어떻게 같이 싸워야 하는지, 정리해고문제와 비정규직 문제가 하나의 싸움임을 몸으로 깨우치고 있는 듯 했다. 아직 우리의 싸움은 시작이지만 2015년 싸움의 원천이 될 것이다.

[지방선거 2010] 비정규직 후보, 오체투지 선거운동 끝내

[지방선거 2010] 비정규직 후보, 오체투지 선거운동 끝내

민주노동당 서울시의회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나선 오석순 후보가 오체투지 선거운동을 마감했다. 오석순 후보는 2005년 기륭전자에서 해고 된 후, 기륭전자분회 조합원으로 복직 투쟁을 이끌어온 노동자 후보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안동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안동평통사

6월 6일 임진각에서 열린 오체투지 회향식에 박용제 안동평통사 대표와 김창환 평통사 공동대표가 참석하였습니다. 통일부의 불허로 묘향산 가는 길은 막혔지만 평화·통일을 위한 마음을 모으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박용제 대표는 회향식 마무리를 진행된 108배를 땀을 흘리며 함께했습니다. 문규현 평통사 신부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오체투지를 함께 해 보며

[평화누리통일누리] 오체투지를 함께 해 보며

징이 울리면 합장하던 손을 풀고 바닥에 엎드렸다. 햇빛에 달궈진 아스팔트는 뜨끈했다. 무릎이 닿고 팔이 닿고 배가 닿았다. 처음엔 어서 징이 울려주길 기다렸다. 징이 울리면 일어나 조금 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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