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이 대선 패배와 당내 분파 간 갈등을 수습하기 위한 비책에 나섰다. 신당은 24일 최고위원 및 상임고문단 연석회의와 의원총회를 잇달아 열고 당 쇄신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진) 구성에 합의했다. 대선에서의 ‘참여정부 심판론’에 대해 책임지고 오는 4월 총선에서 민심을 되돌리기 위한 의원들의 성토도 벌어졌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