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이 시위자들은 약 7천명으로 불어났다. 시위자들은 \"누구의 항구인가? 우리의 항구이다!\"라고 외쳤다.
높은 실업률 그리고 부동산에 대한 권리상실 문제를 초래한 금융기관들에 대한 항의와 함께 오클랜드 총파업운동 지지자들은 학교 폐쇄, 노동조합 권리 축소 그리고 사회서비스 삭감을 문제로 시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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