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억짜리 한강 오페라하우스 윤곽 나왔다
서울 한강 노들섬에 복합문화예술시설 \'한강 예술섬\'이 들어선다. \'한강 예술섬\'에는 1천 9백 석 규모의 심포니홀과 1천 5백 석 규모의 오페라극장, 미술관 등이 만들어진다. 2일 오전 서울시는 복합문화예술시설의 이름을 \'한강 예술섬\'으로 발표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공개했다. 한강 예술섬은 연면적 5만 3천㎡(1만 6천 평),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오는 2014년 완공될 예정이다. 추정 공사비는 4천 5백억 원이다.
사회
최은정 기자
2009.03.02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