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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폭

[인터-뉴스] [172호/동향] 카불에서의 반미 시위 : 더욱 광범위해진 분노

[인터-뉴스] [172호/동향] 카불에서의 반미 시위 : 더욱 광범위해진 분노

이 모든 핑계와 거짓말 이면에 깔려 있는 시각은 침략자들의 전형을 보여준다. 즉, 미국은 낮이든 밤이든 어느 한 나라 전역에 군대를 투입할 권리가 있으며, 미군 주둔에 "위협"이 된다고 간주하는 모든 대상을 공격할 권리가 있다는 것이 다. 모든 종류의 발포는 적대적이며, 결과가 무엇이든 미국의 고성능 무기를 즉 각적으로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민간인 사망은, 그것을 인색하게나마 인정하더라도, 전쟁에 의한 불행하지만 필연적인 인명피해라고 단순 처리해버린 다.

국제
picis
2002.07.09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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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뉴스] [172호/동향] 카불에서의 반미 시위 : 더욱 광범위해진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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