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넘게 비정규직 문제로 노사분규를 겪었던 이랜드 그룹이 뉴코아 아웃렛 안산점을 오픈하며 이미지 개선에 발 벗고 나섰다.
이랜드 사측의 ‘비정규법’ 악용으로 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의 파업이 5개월을 넘기고 있는 가운데 이랜드 사측이 문제해결은커녕 오는 29일 오픈 예정인 홈에버 포항점 직원을 전원 비정규직으로 채용하려 해 노동계의 반발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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