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이었던 지난 22일 오전 10시. 전남과 전북, 경남 등 3개도에 걸쳐 있는 지리산 동부 아래 중산리 계곡 주차장에 120여 명의 경남 지역 교사와 예비교사들이 모였다.
“미친 소와 미친 교육을 저지하는 진보운동의 밑불이 되겠다.”전교조를 비롯한 21세기 청소년공동체 희망, 교수노조 등 12개 교육, 시민, 사회단체는 25일 현재 부산과 전남 지역에서 공교육을 파탄내는 이명박 정부의 교육정책 전면 전환과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가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것을 막아내기 위해 ‘2008 온나라 대행진’을 진행하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