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사람들이 바울을 찾아와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고 서로 왕래해도 금하는 사람이 없었다. 유대인으로 태어나 기독교인들을 박해하다가 예수를 본 후 기독교 복음을 전하는 일에 남은 생애를 바친 바울의 삶이 시키는 대로 일만하다가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해 노동조합을 만든 전주대 비전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삶과 닮아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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