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출/상상마당 운영 매니저분의 이름이 \’이영철\’로 잘못 표기되었습니다. 영상 수정이 안 되어 그대로 나간 점 사과드립니다.** 김: 그러면 이제 다음 코너를 만나봐야죠? 안 : 예. 사소한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는데요. 지난 2회 방송에서 독립영화를 볼 수 있는 여러 상영공간을 살펴봤는데요. 대부분의 상영관이 서울에 집중되어 있어서 지방에 계시는 분들을 위한 정보가 별로 없다는 목소리도 있었죠? 김 : 그래서 오늘은 온라인을 통해서 지방이나 해외에서도 쉽게 독립영화를 접할 수 있는 창구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독립영화가 관객을 만나는 또 다른 장, 온라인 상영관에 대한 정보들, 지금부터 함께 하시겠습니다. – – – – – – 동영상 김 : 3회에 걸친 독립영화 상영관에 대한 정보들. 여러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안 : 상업영화 시장 속에서 독립영화가 관객을 만나는 길은 여전히 너무 좁은 것이 사실인데요. 그러나 독립영화들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관객과 만날 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알려드린 정보를 통해서 더 많은 관객들이 독립영화를 보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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