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1·26 세계행동의 날] 대안세계화 운동과 기후 운동이 만나다!

[1·26 세계행동의 날] 대안세계화 운동과 기후 운동이 만나다!

한국 정부는 기후변화에 보수적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는데, 그 사정이 운동 진영이라고 해서 다른 것 같지 않다. 우리도 대안세계화 운동과 기후 운동의 만남을 서둘러야 한다. 적임자가 없다고 투덜거리기 전에 변화를 통해 스스로를 대안적 운동으로 내세우면 더 좋지 않을까?

기후변화 대책 … \”감축목표도 없는 미완의 대책\”

기후변화 대책 … \”감축목표도 없는 미완의 대책\”

정부의 이번 대책은 2013년 발리 로드맵 이행을 위한 준비 작업이며, 교토의정서의 효력이 만료되는 2012년까지 향후 5년 동안 우리나라 기후변화대응 정책의 근간이 된다.

‘청정개발및기후에관한아태지역6개국파트너쉽’ 구성

‘청정개발및기후에관한아태지역6개국파트너쉽’ 구성

교토의정서의 서명을 거부해온 미국이 한국을 비롯해 호주, 중국, 인도, 일본 등 6개국과 함께 교토의정서를 보완한다며 '청정개발 및 기후에 관한 아태지역 6개국 파트너쉽'을 구성할 것을 밝혔다.

16일 ‘교토의정서’ 공식 발효

16일 ‘교토의정서’ 공식 발효

‘교토의정서’ 공식 발효로 유럽연합과 러시아를 비롯한 38개 국가들은 2008-2012년 까지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년 대비 평균 5.2% 감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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