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제목이자 미국작가 코맥 매카시의 소설의 제목이기도 한 것처럼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라고 한다면, 우리 모두에게 우리를 위한 나라는 없는 셈이다. 이제부터라도 우리는 동성애자 노인들의 고단했을 삶 위로 따뜻한 위로의 노래를 불러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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