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라는 건 신영복 선생의 이름을 널리 알려주기 위해서 만들어진 말은 아닐 거예요. 구체적인 아주 구체적인, ‘마음의 연대’니 ‘시민의식’이니 하는 추상적인 말에 앞서, ‘뭐 재미난 일 없나’ 싶어 이 홈페이지 저 홈페이지, 이 채널 저 채널 돌아다닐 동안 팔레스타인 관련 사진 한 장 퍼서 다른 사이트에 옮기는 것과 같은 너무나 구체적인 행동과 실천의 문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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