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R 해산 총회에서도 쟁점으로 논의되었던 2009년 유럽의회 선거와 관련한 방침에서 두 개의 안이 제출되었다. 다수안은 사회당과의 연합을 배제하되, 반자본주의에 동의하는 세력의 연합을 통해 선거를 대응한다는 것이다.
신반자본주의당(NPA)은 현재 300여개의 지역 및 부문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으며, 약 만 여명이 참가하고 있다. 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LCR) 출신은 3,000여명이다.
지난 일요일 치러진 프랑스 대선에서 유권자들은 두 개의 다른 생각을 택했다. 1차 투표 결과 집권 우파 대중운동연합(UMP) 후보 니콜라 사르코지는 31.1%, 사회당 후보 세골렌 루아얄은 25.8%를 획득해서 5월 6일 결선투표에서 맞붙게 되었다.
2002년 대선에서의 약진, 2005년 EU헌법 부결, 최초고용제 저지투쟁 승리는 비제도 좌파 투쟁의 공통의 기반을 마련하며 좌파 단일 후보의 가능성을 엿보게 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