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한 두 여성 미디어 활동가들은 와하카주 서부 산 후한 코팔라 자치도시에서 ‘침묵을 깨는 목소리’ 라디오 방송국에서 일해 왔다.
와하카에서 작년 11월 이후의 최대 폭력사태가 일어났다. 와하카 주 정부가 최루가스, 곤봉 등을 동원해 문화행사를 하기위해 행사장으로 향하던 시위대를 공격한 사건이 16일 발생했다.
지난 5월 5일 멕시코 법원은 이그나시아 델 발레, 펠리페 알바레즈, 헥터 갈린도 등 아텐코 토지수호민중전선(FPDT) 지도부에 대해 각각 67년 6개월 형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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