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왕흥사지 사전 불법공사를 묵인 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 장병완 민주당 국회의원은 문화재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서면답변서를 살펴본 결과 “4대강 사업 금강 6공구 국가지정문화재 왕흥사지 일대 현상변경 허가과정에서 (문화재청이) 현장조사를 하지 않고 도면 검토만 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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