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한미FTA 비준동의안을 오는 22일 열리는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서 표결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한나라당이 한미FTA 비준동의안을 단독으로 상정하면서 일주일째 임시국회가 파행을 겪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회사무처도 지난 18일 있었던 외교통상통일위원회 회의장 안팎에서 벌어졌던 폭력사태에 대해 법적 고발로 칼을 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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