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들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청문회 청원 성사가 ‘되겠나, 되겠나’ 하다가도 청원 성사를 위해 분주히 뛰어다니는 동지들을 보면 우리는 분명히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긴다. 그리고 6월 15일 희망이 현실이 됐다. 하루 만에 만 명 이상이 동의 청원을 해주시면서 마침내 청원이 성립됐다. 이미 5만 명이 넘어 52,705명이 마음을 모아주셨다. 감사의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4대강 친수구역 막개발 우려가 제기된 외국인투자촉진법(외촉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일 국회본회의에서 부결되면서 이참에 친수법(친수구역활용에 관한 특별법)도 폐지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그간 시민사회 등의 강력한 비판을 받던 의료법 개정안과 외국인투자촉진법 개정안 등이 ‘민생법안’이라는 이름을 달고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