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와노동] 2006년 임ㆍ단협 체결을 위한 파업투쟁
서울캠퍼스 총학생회는 노조파업 초기부터 노조의 파업반대 및 업무복귀를 요구하며 악의적인 태도를 표출해왔고, 파업 6일차인 4월 11일에는 노조의 플랭카드와 대자보를 훼손하고 각목을 든 채 농성장을 침탈하였습니다. 그 후로도 학교측의 불법부당한 직원징계를 강행하기 위한 물리적 충돌에 보직교수들과 함께 섞여 몸싸움을 시도하고, 업무복귀 않는 직원에 대한 구조조정과 무노동무임금, 인턴사원(대체인력) 모집 시도 등 학교당국의 노조탄압에 날개를 달아주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노동사회과학연구소
2006.11.15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