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

대학노조 한국외대 지부장 자살

대학노조 한국외대 지부장 자살

이호일 전국대학노동조합 한국외대지부 지부장이 25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한국외대지부 관계자는 “오늘 낮 12시 경, 노조 사무실에서 이호일 지부장이 목을 맨 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을 가족들이 발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대법원 한국외대 복직판결

대법원 한국외대 복직판결

2년 넘게 끌어온 대학노조 한국외국어대지부의 해고무효 확인 소송이 끝났다. 대법원은 지난주 당시 외대 파업때 쟁의대책위원장 등 4명의 조합원이 낸 해고무효확인 소송에서 학교측의 상고 이유를 모두 기각하고 전원 복직 판결했다.

[정세와노동] 2006년 임ㆍ단협 체결을 위한 파업투쟁

[정세와노동] 2006년 임ㆍ단협 체결을 위한 파업투쟁

서울캠퍼스 총학생회는 노조파업 초기부터 노조의 파업반대 및 업무복귀를 요구하며 악의적인 태도를 표출해왔고, 파업 6일차인 4월 11일에는 노조의 플랭카드와 대자보를 훼손하고 각목을 든 채 농성장을 침탈하였습니다. 그 후로도 학교측의 불법부당한 직원징계를 강행하기 위한 물리적 충돌에 보직교수들과 함께 섞여 몸싸움을 시도하고, 업무복귀 않는 직원에 대한 구조조정과 무노동무임금, 인턴사원(대체인력) 모집 시도 등 학교당국의 노조탄압에 날개를 달아주는 역할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