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지난 12월 23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인 ‘용감한 녀석들’에 행정지도를 내린 것을 두고 민주통합당이 “저희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개그를 하는 줄 알았다”고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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