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에 있는 용곡중학교 전교조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8시 10분 자신의 몸을 3분의 2나 덮는 ‘손 팻말’을 들고 교문 앞에 선다. 지난 22일부터 시작했으니 벌써 16일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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