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청이 용산구 의원의 아들을 구청 공무원으로 특별 임용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용산구청이 지난 1월 채용한 기능직 공무원(10급) 두 명 중 한 명이 용산구 구의회 복지건설위원장의 아들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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