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청

[인권오름] [기고] 용산구청의 막무가내 복지행정?

[인권오름] [기고] 용산구청의 막무가내 복지행정?

보건복지가족부의 2009년 신규 지침의 부당함에 근본 원인이 있어

[인권오름] [기고] 용산구청의 막무가내 복지행정?

[인권오름] [기고] 용산구청의 막무가내 복지행정?

보건복지가족부의 2009년 신규 지침의 부당함에 근본 원인이 있어

[인권오름] [기고] 용산구청의 막무가내 복지행정?

[인권오름] [기고] 용산구청의 막무가내 복지행정?

보건복지가족부의 2009년 신규 지침의 부당함에 근본 원인이 있어

[인권오름] [기고]용산구청의 막무가내 복지행정?

[인권오름] [기고]용산구청의 막무가내 복지행정?

질병에 대한 판단과 치료를 하는 의사에게 ‘근로 능력 유무’를 강제하는 보건복지가족부의 2009년 신규 지침의 부당함에 근본 원인이 있어

[인권오름] [기고] 용산구청의 막무가내 복지행정?

[인권오름] [기고] 용산구청의 막무가내 복지행정?

보건복지가족부의 2009년 신규 지침의 부당함에 근본 원인이 있어

[용산 철거민 대참사] 사람 죽은 자리에 들어올 건물은

[용산 철거민 대참사] 사람 죽은 자리에 들어올 건물은

\'한강로3가 63번지 일대 국제빌딩 주변 제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면적 53441제곱미터에 지하 7층, 지상 40층 등 주상복합 건물들이 들어선다. 삼성물산, 대림산업, 포스코건설이 시공을 맡고 있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언제 실려 갈지 모르니까 돈을 좀 달라고 하시네요”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언제 실려 갈지 모르니까 돈을 좀 달라고 하시네요”

9월 19일 오후, 구청 앞에는 용산동5가 세입자 두 분이 얇은 비닐 한 장을 덮고 내리는 빗줄기를 고스란히 온몸으로 받으며 누워있다. 한 분은 오늘 병원에 실려 가셨다 한다. 지난 토요일에 “구청 앞이 편해.”라고 하셨던 분이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긴급특종 취재하러 와주세요!”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긴급특종 취재하러 와주세요!”

“부랑자 수용소인지 모르고 보냈습니까?” “우린 그런 뜻이 없었습니다. 하루이틀 본 사이도 아닌데... 용산구청에서 협조가 없어 시청 당직실에 하루라도 편히 쉴 수 있는 데가 어디냐고 물어봐서 가게된 겁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물, 전기, 화장실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물, 전기, 화장실이다”

용산구청 앞에는 24일 째 철거민들의 농성이 이어지고 있다. 그들은 지난 2004년 6월부터 10월까지 3개월에 걸쳐 강제철거가 이루어진 용산동 5가 철거민들이다.

[클리핑] 용산구청 홈페이지 비판자 IP추적 징계회부

[클리핑] 용산구청 홈페이지 비판자 IP추적 징계회부

구청 홈페이지 게시판에 글을 올려 공무원직장협의회 설립의 당위성을 주장했다는 이유로, 한 공무원이 징계에 회부된 사실이 밝혀졌다. 구청측은 글쓴 공무원의 신원을 알아내기 위해 'IP 역추적'이라는 방법까지 동원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용산구청은 지난 3일 구청 홈페이지(http://www.yongsan.seoul.kr) 자유토론방에 올라온 '단지 그대가 공무원이라는 이름만으로'라는 제목의 글이 구청장을 비방하는 내용이라는 이유로 삭제하고, 전산실을 통해 IP 추적에 나섰다. 그 결과, 용산구 이촌2동사무소 컴퓨터 단말기에서 글이 올려졌음을 확인하고 해당 컴퓨터 사용자인 김모(40)씨를 조사하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