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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국제업무지구

용산개발 부도 책임 무거운 서울시, ‘정상화 협조’

용산개발 부도 책임 무거운 서울시, ‘정상화 협조’

박원순 서울시장은 1차 부도 처리된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과 관련해 “서울시의 책임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7년 이상 재산권을 행사하지 못한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게 과제다”고 밝혔다.

사회
정재은 기자
2013.03.18 12:33
토건족과 파생금융상품의 결합, 용산개발사업은 ‘부도’

토건족과 파생금융상품의 결합, 용산개발사업은 ‘부도’

‘단군 이래 최대 사업’,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렸던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 사업(용산개발사업)이 사실상 부도를 맞게 됐다. 2009년 1월 이명박 정부는 용산재개발을 위해 경찰력을 동원해 살기 위해 망루에 올라간 철거민들을 강제 진압했다.

사회
정재은 기자
2013.03.1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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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개발 부도 책임 무거운 서울시, ‘정상화 협조’
용산개발 부도 책임 무거운 서울시, ‘정상화 협조’
용산개발 부도 책임 무거운 서울시, ‘정상화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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