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화), 기아자동차 소하지회 조합원들이 첫 용산미군기지 답사에 참가했습니다. 5,000여 명에 달하는 전 조합원이 70여 차례로 나눠 참가키로 한 것입니다. 처음으로 대규모 사업장의 노동자들과 용산기지 둘러보기를 하기 때문에 긴장도 되고 준비도 많이 해야 했습니다. 이번 기회에 제대로 된 기지반환과 주한미군 문제의 해결을 위한 실천에 노동자들이 나서도록 본부를 포함한 실무자들이 힘을 모았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