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열사 앞에서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열사 앞에서

김재호 씨는 구속이후 초등학생이던 딸 혜연이를 위해 만화로 그림을 그려 자신의 이야기를 딸아이와 소통해왔다. 김재호 씨에게 많이도 궁금했던 몇가지 질문에 만화로 답을 해 왔다. 그의 심정이 고스란히 그려진 만화를 보며 가슴 한 켠 뭉클함이 전해왔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노동자 인종말살???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노동자 인종말살???

전국금속노동조합 쌍용차지부 노동자들에게 검찰이 DNA(디엔에이) 채취를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다네요.

[용산 철거민 대참사] 돈과 권력에 미친 아귀들이여

[용산 철거민 대참사] 돈과 권력에 미친 아귀들이여

김인국 신부는 용산참사와 헌법재판소의 정치적 판결을 한 판사들을 향해 “그들은 돈과 권력에 미친 자들이다. 그 자리에서 물러나면 큰 회사에서 돈을 받아먹을 거지들이다. 아귀들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다시 1월 20일로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다시 1월 20일로

용산참사 유가족과 범대위가 다시 참사가 났던 1월 20일로 돌아가 싸우겠다고 30일 밝혔다. 참사가 있던 날로 돌아가겠다는 투쟁의 의지는 연행각오였다. 청와대 입구 길거리에 앉아 단식농성을 하려던 용산범대위 대표단 등 7명은 또 연행됐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화염병이라 ‘단정’ 못하는 용산 1심 재판부

[용산 철거민 대참사] 화염병이라 ‘단정’ 못하는 용산 1심 재판부

그러나 한양석 판사가 읽어 내려간 판결문에는 화염병이라는 확정은 없었다. “화염병으로 보인다”라는 추측성의 애매한 문구가 대신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국민법정 취지 받아들여 무죄선고를”

[용산 철거민 대참사] “국민법정 취지 받아들여 무죄선고를”

판결문엔 먼저 강제진압 책임자에 대한 명령과 권고를 담았다. 강제진압 책임자에 대해선 “강제진압은 범이 부여한 규범을 위반한 위법한 행위”라며 “강제진압의 실체에 대해 의혹을 밝히고 사죄를 하라”고 결론지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공정한 재판 받자는데 정치투쟁이라니

[용산 철거민 대참사] 공정한 재판 받자는데 정치투쟁이라니

8일 공판에서 검찰은 전철연과 범대위가 정치선전을 주도하고, \'민변\' 변호사들이 재판을 정치투쟁의 장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주장하며 사법부에 대한 도전행위를 묵과해서는 안 된다고 촉구한 바 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살인진압 150일, 영정 부서지고 유족 실신

[용산 철거민 대참사] 살인진압 150일, 영정 부서지고 유족 실신

이날 유족들과 추모제 참가자들은 저녁 6시께 추모제를 마치고 행진을 시작했다. 참사현장에서 용산역을 거쳐 다시 참사현장으로 돌아오는 700여 미터 정도의 행진이었다. 그러나 경찰이 마지막 100여 미터를 두고 인도를 통해 행진하라고 도로를 막아서면서 사태가 커졌다.

\”박종태 열사, 용산참사 문제 조속히 해결하라\”

\”박종태 열사, 용산참사 문제 조속히 해결하라\”

‘이명박 정권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원회’(용산참사범대위)와 ‘노동기본권 보장, 비정규직 철폐, 노동탄압 중단, 운송료 삭감 중단, 해고자 원직복직 고 박종태 열사 대책위원회’(고 박종태 열사 대책위)는 30일 11시 30분께 대한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 박종태 열사, 용산 참사 문제의 조속한 해결\'과 \'평화적 범국민대회 개최 보장\'을 요구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이것은 학살입니다”누군가가 이렇게 외쳤습니다. 용산 철거민들의 최소한의 생존권적 요구를 무시하고, 무자비하게 진압한 이명박정권을 규탄하는 대회가 서울역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인천평통사 회원들은 굉장히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촛불과 피켓을 들고 범국민 1차대회에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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